메신저로 시키면 끝.
에르메스 에이전트가 회사 업무를 자동 처리합니다.
카카오워크·네이버웍스에서 요청하면, 사내에 설치된 에르메스 에이전트가 결제 조회·예약·정산 같은 업무를 스킬로 직접 처리합니다. 설치·연결·세팅은 Staffly가 합니다.
쓰던 메신저에서 그대로 일을 시키세요
카카오워크·네이버웍스·슬랙·잔디 — 채팅하듯 요청하면 사내 에르메스가 받아 실행합니다. 따로 깔 앱도, 새 화면도 없습니다.
대화형 봇으로 메시지·슬래시 커맨드를 받아 응답. 한국 SMB가 가장 많이 쓰는 업무 메신저.
네이버웍스 봇으로 업무를 요청하고 결과를 알림으로 받습니다. 조직 구성원을 직원 계정과 매핑.
멘션·DM으로 호출. 아웃바운드 소켓 방식이라 사내망·방화벽 뒤에서도 인바운드 포트 없이 동작.
잔디 토픽·메시지에서 바로 호출. 국내 협업 메신저에서 채팅하듯 업무를 맡깁니다.
고객사가 쓰는 메신저에 맞춰 연동을 세팅합니다 — 지원 메신저는 계속 추가됩니다.
회사 도구를 ‘스킬’로 붙입니다
결제·세무·마케팅·지식관리·개발… 한국 업무 도구를 스킬로 연결하면 메신저에서 채팅하듯 그 도구를 부립니다. 스킬은 매주 늘어납니다.
- 프로젝트별 미해결/critical 에러 조회
- 이슈 상세·최신 이벤트·태그·릴리즈 확인
- 반복 에러 요약 후 Plane/GitHub 업무화 보조
- 프로젝트·업무(work item) 목록 조회
- 새 업무 생성 (담당자·우선순위·마감일)
- 상태 변경·완료 처리, 우선순위/담당자 변경
- 기간별 매출·건수 (올해·이번달·이번주)
- 월평균·계정별 합산
- 결제 상세 (이름·은행·카드 등)
- 캠페인 목록·기간별 성과 (노출·클릭·비용)
- 키워드 월간 검색량·연관 키워드
- 입찰가 조회 + 변경 (70~100,000원)
- 환불·휴가·운영 규정 등 사내 문서 검색(스니펫) / 전문 읽기
- 문서 목록·목차(index + 폴더 트리) 조회
- "이 내용 위키에 정리해줘" 요청 시 구조적 저장 (슬러그·frontmatter 자동작성)
- 이슈/PR 목록·상세, 레포·커밋 조회, 커밋/CI 상태
- 파일·폴더 읽기, 이슈/PR·코드 검색
- 이슈 생성·수정(닫기/재오픈/라벨·담당자), 이슈·PR 코멘트
+ 매주 추가 — 키는 고객사 호스트에만 저장되고 Staffly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AI 비용과 보안을 먼저 통제하세요
Staffly는 개인 계정 공유가 아니라 회사 공용 AI 예산, 사내 키 보관, 직원별 권한, 업무 실행 기록을 묶습니다.
직원별 구독 난사를 공용 AI 예산으로
개인별 ChatGPT·Claude·코딩툴 구독을 무작정 늘리지 않습니다. Staffly가 직원·팀·업무별 사용량과 한도를 잡고, 싼 모델과 고급 모델을 나눠 씁니다.
중요한 키는 고객사 안에
LLM API 키, 결제·정산·그룹웨어 토큰은 사내 맥·VPS·서버에 둡니다. Staffly는 필요한 메타데이터와 상태만 관리하는 구조로 설계합니다.
메신저 사용자를 직원 계정으로 매핑
카카오워크·네이버웍스의 사용자 ID를 Staffly 직원 원장과 연결합니다. 누가 요청했고, 어떤 권한으로 실행했는지 남깁니다.
에르메스가 실행하고 Plane에 기록
메신저 요청은 에르메스가 처리하고, 이슈·상태·댓글·결과는 Plane 또는 Staffly 원장에 남깁니다. 요청이 대화창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메신저로 쓰고, 인프라처럼 통제하세요
에르메스 에이전트는 업무를 실행하고, Staffly는 그 에이전트를 발급·식별·권한·비용·기록까지 관리하는 컨트롤 플레인입니다.
필요한 업무부터
결제·예약·정산·마케팅 등 필요한 업무 스킬부터 붙여 시작합니다. 개발 설정 없이 바로.
설치·연결까지 우리가
명령 한 줄이면 Staffly가 호스트에 에르메스 에이전트를 설치하고 카카오워크·도구에 연결합니다. 개발자 불필요.
데이터는 당신 안에
고객 데이터와 API 키는 고객 인프라의 에르메스 안에서 처리됩니다. Staffly는 운영에 필요한 메타데이터 중심으로 관리합니다.
방화벽 뒤에서도
에르메스는 아웃바운드 연결만 사용합니다. 사내망·방화벽 뒤에서도 인바운드 포트 없이 동작합니다.
누가 무엇을 썼는지
에이전트 상태, 콜백 도착, 작업 로그, 토큰 사용량, 고급 모델 사용을 대시보드 하나로 관리합니다.
회사 공용 AI 예산으로
직원별 개인 구독 대신 회사 키·예산·한도로 운영합니다. 개인 계정 공유 없이 비용을 통제합니다.
메신저 요청을 사내 에르메스가 실행합니다
직원 식별, 권한 확인, 모델 선택, 업무 기록까지 한 흐름으로 묶습니다.
직원·메신저를 연결하세요
카카오워크·네이버웍스 사용자를 Staffly 직원 계정과 매핑합니다.
사내 에르메스를 붙이세요
고객사 맥·VPS·서버에 에르메스를 연결하고, API 키와 업무 도구는 사내에 둡니다.
요청은 메신저, 기록은 원장에
직원 요청은 메신저에서 받고, 실행 결과는 Plane·Staffly 원장에 남깁니다.
개인 구독보다 회사 예산으로
직원 수에 맞춰 시작하고, LLM 비용은 고객사 키·예산·한도로 직접 관리합니다.
* 가격은 예시이며 정식 요금은 추후 공지됩니다.